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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tainable Event Webzine최근 업데이트 2026.06.25· 최근 7일 5

Cover Story금주의 GREEN 트렌드· 2026-W26 · 6월 4주차

‘측정’에서 ‘비교’로 — 행사를 점수로 견주는 시대가 열리고, 지속가능성이 ‘비용’에서 ‘성장 전략’으로 옮겨갔다

행사의 강도를 점수화해 서로 견주는 벤치마킹 도구가 등장했고, 국제 표준은 중소 주최사도 쓰도록 더 쉽게 다듬어진다. 영국은 ‘2030년 절반’을 30개 실천 점검표로 풀어 누구나 서약하게 했다. 싱가포르는 행사 수입 +35%를 장기 비전에 묶었고, 한국에선 인천이 ICCA 국제회의 도시 112위(역대 최고)·세종·원주가 지역 마이스 기반을 다지며 같은 길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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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 전략탄소·기후에너지·물행사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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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최신 실천 사례

2일 전 추가
관중으로 가득 찬 대형 축구 경기장국제 축구 대회 (유럽 축구 선수권)

독일 (10개 도시 분산 개최)

UEFA 유로 2024

UEFA EURO 2024 (Germany)

한 달간 10개 도시·51경기·약 270만 명이 들어찬 유럽 최대 축구 대회를, 독일은 ‘새 경기장을 짓지 않고·입장권에 기차표를 담고·조별리그를 권역으로 묶어’ 풀었다. €30.6m을 투입한 공식 ESG 전략으로 운영의 발자국을 줄이고, 닿지 못하는 이동 배출은 측정·기금으로 정직하게 남긴 메가 스포츠 사례.

10개 / 100%

개최 경기장 모두 새로 짓지 않은 기존 시설, 전 경기장을 인증 그린전력으로 운영 (주최 측 집계)

81%

관중이 대중교통·도보 등 친환경 수단으로 경기장에 도착한 비율. 입장권에 36시간 대중교통 패스 포함 (주최 측 집계)

약 31.7만 톤

관중 이동을 포함한 최종 탄소발자국(316,912톤 CO2e). UEFA 초기 전망보다 약 21% 낮은 수준 (UEFA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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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 전략행사 장소교통·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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