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트렌드2026-W42 · 10월 2주차

축제의 가장 큰 숫자는 현장 밖에서 정해진다 — 정원은 인허가에서, 부스는 계약서에서, 감축은 장부에서

이번 주 지속가능 이벤트 소식은 「현장 바깥」이라는 말로 묶입니다. 영국의 연구자들은 초대형 축제가 계속 커지는 한 아무리 운영을 잘해도 배출을 줄일 수 없다며, 인허가 단계에서 탄소 예산과 관객 정원을 다루자고 제안했습니다. 전시 산업에서는 일회용 부스를 재사용 등급으로 평가하는 체계가 국제 상을 받았고, 온실가스 회계의 국제 규칙은 실제 배출과 구매한 감축 실적을 다른 장부에 적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공기업이 후원하는 참여형 스포츠 활동이 행사 지속가능성 국제표준 인증을 받았고, 세종시는 한 축제에 다회용기 15만 개를 넣었습니다. 일본 스키장들은 리프트권에 기부를 얹어 환경 사업비를 모읍니다. 할 일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서류로 옮겨 가는 한 주입니다.

GREEN 트렌드
19호매주 발행
실천 사례
43건매일 1건
그린파트너스
49곳9개 영역
최근 업데이트
10.12최근 7일 0건
해 질 녘 무대 앞 광장을 가득 메운 축제 관객과 먹거리 부스를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모습
  1. 유리 아치 지붕 아래 출품 부스가 빽빽하게 들어선 대형 전시장을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2026-W41 · 10월 1주차형용사의 시대가 끝나고 장부의 시대가 온다 — 유럽은 상쇄로 만든 탄소중립 광고를 금지했고, 약속한 도시 90% 가운데 이행을 증명한 곳은 6%였다
  2. 강변 숲 사이 잔디 운동장에 천막과 놀이기구를 임시로 세운 야외 행사장을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2026-W40 · 9월 5주차누가, 어디서, 무엇으로 확인하는가 — 베를린의 축제 콘퍼런스는 인증 심사를 자기 행사장에서 받기로 했고, 짓지 않고 빌린 선택들은 계약서 위에 청구서를 받았다
  3. 맑은 하늘 아래 대형 경기장 앞 광장을 걸어 입장하는 관객들2026-W39 · 9월 4주차무대는 멈췄고 관객이 움직인다 — 셀린 디옹 레지던시의 배출은 무대가 아니라 관객의 이동에 있었고, 9월 27일부터 증빙 없는 녹색은 끝난다

실천 사례

오늘의 우수사례

전 세계 지속가능 행사의 실천을 매일 한 건씩 공개 출처로 정리합니다 · 지난주 추가

사례 전체 43건

미국 뉴욕시 퀸스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 USTA 빌리 진 킹 국립테니스센터 · 테니스 그랜드슬램 대회 (매년 8월 말~9월 초 약 2주간, 2008년부터 지속가능성 프로그램 운영)

US 오픈 테니스 대회

2주 동안 수십만 명을 먹이는 대회가 남은 음식은 기부하고, 주방 음식물은 퇴비와 전기로 돌리고, 이제는 메뉴 자체의 탄소를 2030년까지 25% 줄이겠다고 시와 약속했다.

약 1,000톤2008년 프로그램 시작 이후 퇴비화로 정원·농장용 퇴비와 재생에너지로 바꾼 음식물 쓰레기. 2024년 대회 주방에서 나온 약 100톤은 혐기성 소화로 전기를 만드는 데 쓰일 예정이었다 (주최 측 집계)
240톤 이상프로그램 시작 이후 지역사회에 기부한 음식. 2024년 대회 한 해 기부 예상량은 약 25톤이었다 (주최 측 집계/추산)
25%2030년까지 줄이겠다고 약속한 대회 식음료 탄소발자국. 뉴욕시 식물성 탄소 챌린지에 스포츠 단체로는 처음 참여했다 (2024년 8월 발표)
사례 읽기식음료에너지·물자원순환

그린파트너스

누구와 실행하나

그린박스 영역별 솔루션 사업자·기관을 모은 참고 디렉터리입니다. 총 49곳 중 오늘 치 4곳이며, 그린이벤트가 인증하거나 실사한 곳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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