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트렌드
매주 정리하는 지속가능 이벤트 트렌드
지속가능 이벤트 분야의 국내외 정책·사례·기술 동향을 매주 추려 정리합니다. 그린박스 영역마다 몇 호에서 다뤘는지 아래 표로 보고, 지난 호는 카드에서 찾아보세요.
- 발행
- 21호매주 월요일
- 이번 호
- 7꼭지4개 장
- 다룬 그린박스
- 9/ 9영역별 호수는 아래
- 첫 호
- 2026.065개월째
발행 목록
전체 21호
최신 호부터 차례로 — 카드를 누르면 그 호의 전문으로 갑니다.

행사의 숫자는 행사장에 쌓입니다 — 사흘짜리 박람회 대신 1년 내내 재는 장소로
지속가능성 전략행사 장소자원순환
혼자 증명하기 어려운 작은 협력자들 곁에 이제 큰 회사와 도시가 섭니다
지속가능성 전략행사 장소구매·조달
축제의 가장 큰 숫자는 현장 밖에서 정해진다 — 정원은 인허가에서, 부스는 계약서에서, 감축은 장부에서
지속가능성 전략탄소·기후교통·이동
형용사의 시대가 끝나고 장부의 시대가 온다 — 유럽은 상쇄로 만든 탄소중립 광고를 금지했고, 약속한 도시 90% 가운데 이행을 증명한 곳은 6%였다
지속가능성 전략탄소·기후행사 장소
누가, 어디서, 무엇으로 확인하는가 — 베를린의 축제 콘퍼런스는 인증 심사를 자기 행사장에서 받기로 했고, 짓지 않고 빌린 선택들은 계약서 위에 청구서를 받았다
지속가능성 전략탄소·기후행사 장소
무대는 멈췄고 관객이 움직인다 — 셀린 디옹 레지던시의 배출은 무대가 아니라 관객의 이동에 있었고, 9월 27일부터 증빙 없는 녹색은 끝난다
지속가능성 전략교통·이동탄소·기후
규칙이 문장이 되는 주 — 서울 국회는 공연·행사의 탄소 계산 규칙을 쓰기 시작했고, 유럽은 9월 27일부터 상쇄만으로 만든 '기후중립'을 금지한다
지속가능성 전략탄소·기후에너지·물
인증의 단위가 커지고 있다 — 도시 하나가 통째로 심사대에 오르고, '재생에너지로 치른 행사'라는 말이 흔들린다
지속가능성 전략에너지·물행사 장소
자리가 바뀌었다 — 축제장이 건설사의 실험실이 되고, 땅을 쉬게 하려 한 해를 건너뛴 축제
에너지·물행사 장소지속가능성 전략
확인한 것만 센다 — 4만 2천 곳 가운데 400곳, 그리고 법정에 선 '탄소중립'
탄소·기후지속가능성 전략구매·조달
계산이 보고서 마지막 장에서 기획서 첫 장으로 — 그리고 8만 4천 개를 돌리던 축제가 일회용으로 돌아갔다
탄소·기후구매·조달환대
배출의 82%는 무대 밖에 있었다 — 관객이 타고 온 비행기, 그리고 한 번 쓰고 버린 1,229톤
교통·이동자원순환탄소·기후
무엇을 재기로 하는가가 무엇이 좋아지는가를 정한다 — 눈금이 건수에서 가치로 옮겨 가는 중
지속가능성 전략탄소·기후구매·조달
업계가 만든 규칙이 정부 문서 안으로 — 그리고 “37%는 우리 몫, 13%는 제도의 몫”이라는 선 긋기
지속가능성 전략에너지·물자원순환
‘인증을 받았는가’에서 ‘얼마나 줄였는가’로 — 배터리가 디젤을 밀어내며 5년간 100만 톤을 지웠다
지속가능성 전략에너지·물자원순환
‘선의’에서 ‘인증서’로 — 모터스포츠·테니스·국제총회·축구까지 성격이 전혀 다른 행사들이 같은 국제 표준(ISO 20121) 아래로 모인다
지속가능성 전략탄소·기후구매·조달
‘무엇을 재느냐’에서 ‘누가 그 자를 쥐느냐’로 — 행사를 하나의 점수로 묶는 산업 공통 잣대가 여러 방향에서 동시에 올라온다
지속가능성 전략탄소·기후에너지·물
표준의 대화가 ‘아시아’로 옮겨 온다 — 행사를 ‘건수’가 아닌 ‘가치’로 재기 시작했고, 지속가능성의 무게중심이 환경에서 ‘사람’으로 번진다
지속가능성 전략탄소·기후구매·조달
‘측정’에서 ‘비교’로 — 행사를 점수로 견주는 시대가 열리고, 지속가능성이 ‘비용’에서 ‘성장 전략’으로 옮겨갔다
지속가능성 전략탄소·기후에너지·물
해외의 표준·청사진이 한국 현장에 상륙하기 시작했다 — 제주가 민관 ‘그린 마이스 얼라이언스’를 띄웠다
지속가능성 전략탄소·기후에너지·물